카테고리 없음

2007년 8월 졸업생 학원 내방인들

문화와 일본어 2007. 8. 17. 16:07

우선... 마사오(한상욱학생-제경대학 경영학부) 가 첫손님이었다고나 할까...

대학시험이 끝나자 마자 한국으로 돌아온 상욱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학원에 찾아와 일본대학 생활에 대해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들려줬어요... 몇몇 재학생들과 노미까이를 하며 조언도 해 주었다고 하던데..

 

그런데 6월말경에 함께 학습했던 적이 있던 동엽상이 머리 스타일(스트레이트)이 바뀌어 학원에 방문했답니다.^^ 멋져졌어요~~~

 

글구 몇일 있다가 워리(한동훈-하지오지 공학원 전문학교 에니메이션과)와 오싱(권오상-문화여자대학 사회학부)학생이 함께 찾아와 전문학교, 대학의 각각 생활에 대해 얘기 해주고 어려운 점(문화의 차이에 의한 것)들을 호소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성지현학생-(문화외전 통번역과) 도 와서 학교생활과 기숙사 생활에 숨은 뒷얘기(경험담)를 해주었답니다. 같은 기숙사에 있는 성진상, 정원상, 성표상, 윤숙상 이야기도 들려주고....

 

한정원상에게도 안부전화가 있었어요... 전문학교 진학에 대한 상의도 조금 했답니다.

그리고 좀 처럼 일본사람과 회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고... 기회를 본인 스스로 만들 수 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같은 기숙사 성표상으로부턴 성적통지에 대한 과도 불안감으로 부모님에게 전달하지말아달라는 청탁을 받았지만 이미 발송된 후 였답니다.  전이였어도 불가능했어요....ㅠㅠ 다음 학기에는 좀더 화이팅!

 

김미라(2005년) 학생이 1년반만에 한국에 나오게 되어 학원에 찾아줘 일본에서의 학습외에?? 활동(아르바이트)그 밖에 생활들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어제 16일에 민우학생(일본대 방송학과)이 담주 화요일에 학원에 방문하겠다는 전화를 주었어요...

 

이정도 인가??? 빠진 사람있으면 섭섭해 말고요... 저도요~~ 라고 댓글 달아주세요...

다들 방학이라 바쁠텐데 일부러 이렇게 시간내어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