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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과vs패션공과

문화와 일본어 2007. 4. 24. 10:39
복장과vs패션공과
 
복장과
복식사업계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목표로 의상제작(옷만들기)에 관한 기초부터 응용까지
전문지식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학습합니다. 패션산업계전체를 조망하는 종합적인 시야부터 각 전문분야로의 접근법을 지향해 나가기 때문에 패션의 전체적인 흐름속에서 기술과 지식을 살릴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화, 고도화에 대응하도록 진학과정으로 복식전공과(3년차)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따로 대학, 단기대학(전문대)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코스인 복식연구과도 설치되어있습니다.   
 
진로
복장과는 기성복과  디자인관계직, 패턴어나 봉제원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식전공과는 디자인, 기술의 각전공분야관계가 중심
복식연구과는 디자인, 기술, 영업등
 
패션공과
상업으로서의 의류를 조직적으로 생상하는 어패럴 사업에서는 마케팅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합리적인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위해 3년제 과정에서는 1년차에 기초과에서 공통과목을 학습합니다. 2년차부터 5개의 과(1.어패럴디자인과-남성복디자이코스 2. 어패럴기술과-생산시스템코스, 3. 어패럴 머천다이징과, 4. 니트디자인과, 5.어패럴 종합과 )로 나뉘어 폭넓은 어패럴 산업계의 각부분에서 원하는 인재를 목표로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고도전문사과는 4년제의 과정으로 어패럴 각분야의 발전을 담당하는 리더의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분야를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졸업생은 대졸자와 동등한 자격으로 취직이 가능합니다.
 
진로
각과모두 전문분야의 기획, 디자인, 전문직이나 기술관계직이 중심입니다. 머천다이저에 관해서는
각 직종에서 경험을 쌓은 후  배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소견은 경영학 공부는 모든 산업에 기초,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만
옷을 만들어 파는 것에 주목적을 두셔서 학습하시길 희망하신다면
 
패션공과기초과에서 디자인, 생산시스템, 판매전략등의 기초적인 것은 1년차에 배우시고
2년차에 머천다이징과코스를 선택하셔서 패션비즈니스와 제품 기획, 생산, 판매등을 구체적으로 학습하신 후 3년차에 학습하신 것을 토대로 시장분석, 트랜드분석, 컨셉메이킹, 디자인발상과 그 매니지먼트에 관해 구체적으로 작업화하는 커리큘럼으로 학습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나서 만약 한국에 돌아와 패션업계에 취직하시길 원하신다면 문화여대로 편입하셔서 학사학위(4년제 졸업자격)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국패션업계의 표면화된 지원자격은 4년제 졸업자 입니다.
 
복장학원 수료후 모든 대학으로 편입에 조건이 주어집니다.
 
한국대학으로 진학하실 경우는 영어과목과 전공과목 학습이 필요하시고
타국에서 편입할 경우 희망교에서 수료한 학교의 전공과목을 많이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3,4학년 때 남보도 이수해야할 과목이 많아진다는 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 진한하실 경우 동일전공일때는 전 통학학교 성적과 전공과목 학습이 필요하십니다. 
다른 전공이실 경우는 일본인과 동등한 자격으로 수험을 하셔야 할 것 입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다른 문희사항 있으시면 글 올려주세요^^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